호樂호樂- 여성이 여성에게 쓰는 호칭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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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성이지만. 아무 탈 없이 잘 부르고 있는 호칭을
글쓴이 네티즌 조회수 4206 회
작성일 2007-01-02 20:31:21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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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이미지상 호칭에 대해선 이리저리 말하지 마요.

 

우리나라는 예절을 중시하는 나라였습니다..

 

이러한 호칭도 한국의 특성상 나온것으로 알구요.

 

호칭을 뜯어고칠려고 한다면 한국의 뿌리도 고쳐야할것입니다.

 

같은 여성으로서 민망합니다.

 

이런거 할 예산으로 보다 편한 세상을 만들어주는

 

용도로 사용하였으면 합니다.



※. 님에 의해 복사(이동)되었습니다. (2007-01-05 20:57:03)
노고지기 님 남김 2007-01-02 20:34:52
네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예절을 중시하는 나라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임금과 국가에 목숨 바쳐 충성을 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기도 했고요, 열녀문을 지어 정절을 지키는 여자를 기리기도 했습니다.
어떤 가치는 시대가 변하면 바뀌는 것입니다. 호칭에 시대에 맞지 않는 가치가 녹아 있어서 그 호칭부터 바꾸는 것을 고민해보자는 것이 왜 민망한 일인지 모르겠군요.  전 남자이지만 전혀 민망하지 않습니다.
^^ 님 남김 2007-01-02 20:36:05
저도 전혀~~~~ 민망하지 않게 이 캠페인을 지켜보고 있답니당~!
같은여성으로서 님 남김 2007-01-02 20:40:50
저는 전혀 민망하지 않군요.
바른호칭 님 남김 2007-01-02 20:47:32
글쎄요~ 신랑 남동생, 여동생을 주변에서 많은 경우, 삼촌, 고모라 부르던데... 도련님, 아가씨라 부르기 이상해서가 아닐까요? 틀린 호칭 - 삼촌, 고모두 아니구.. 사실 도련님, 아가씨도 아니죠.. 남편은 이름 부르는 동생들을 왜 부인은 높이 불러 드려야 할까요?
지라 ㄹ염병 님 남김 2007-01-02 21:32:58
그냥 남들하는데로 그냥좀 불러주면 당신입엔 가시돋히나요?
바른호칭님?
다른 걱정은 안해보셨나요?
나라걱정이나 교육문제나 실업문제들 말입니다.
사내 男도 뜯어고쳐보면요?
며느리가 어째 기생을 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