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樂호樂- 여성이 여성에게 쓰는 호칭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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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선생에게
글쓴이 최현영 조회수 12459 회
작성일 2007-02-05 15:18:13 e-mail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http://dacheon.net, Hit:3243 첨부파일

제가 제안게시판에 많은 글을 올려 좋은아침 선생이 거북해하는데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민우회부터 엉터리를 고쳐야 하고, 잘못된 교육을 바로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성민우회 홈페이지 지식창고와 퀴즈의 엉터리부터 고쳐야 하고, 이 홈페이지를 찾는 사람들이 볼 수 있으면 보라는 의미로 [호락호락 지식창고] 제목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민우회에 허락 받을 문제는 아닙니다.

제안게시판의 취지와 다른 글이 많지만 내용을 수긍하지 않는다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판단입니다. 그러나 몇가지 예를 보면 왜 전투적이란 말을 하였는지 알게 됩니다.

가정언어와 관련한 교육은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 도덕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집필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집필자도 없는 교과서로 학생들이 배우고 있습니다. 집필자가 없으니 내용은 엉터리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현행 민법은 '며느리'를 <인척>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며느리는 인척이 아니라 '본당', '시친당' 사람입니다. 아들과 같다는 것입니다. '며느리'가 인척이란 규정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2촌'이고, 부모는 '1촌', 부부는 가까운 사이라 '무촌'이라 하였습니다. 촌수의 정의부터 틀린 것입니다. 우리가 배운 것은 '3+0=3'이라 배웠습니다. 수학의 논리입니다. 그러나 촌수계산법은 '3+0=0'입니다.

좋은아침 선생의 글 잘 읽었습니다. 바라는 일이 뜻대로 이룩되길 바랍니다. 

고쳐야 할 것은 고쳐야 하지만...
[호락호락 지식창고]를 쓰신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