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樂호樂- 여성이 여성에게 쓰는 호칭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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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현영
2007-01-17 08:37:22
  사하생   사하생(칭어)  
  사하생(호어)
최현영 님 남김 2007-01-17 08:43:51
사돈이 다른 사돈의 자식을 부르는 말(호어)이 '사하생'이다. 걸림말(칭어)도 사하생이다. 사돈의 자식이 혼인을 했든 아니 했든 아무런 문제가 없다. 사돈의 자식이 늙었나 젊었나를 따질 필요도 없다.

'사돈의 자식'끼리 서로 '사돈'이라 말하면 창피를 당하게 된다. 사하생끼리는 특별히 부르는 말이 없다. 사회에서 사용하는 말을 하면 되고, 나이로 대접하면 된다.

말하기가 거북할 경우 '누구의 고모, 이모' 정도로 말하면 된다. 이름+씨로 불러도 된다. 사하생끼리는 너무 큰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된다. 사람에 따라 혼인도 할 수 있다. 겹사돈이다. '사돈총각, 사돈처녀'란 말은 버려야 한다. 그리고 '사돈댁'이 아니고 '사돈집'이 바른 표현이다. '사돈댁'이란 사돈이 살고 있는 집(건물)을 말한다.
미국처럼 하면 어때요?
호락호락 지식창고(사돈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