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樂호樂- 여성이 여성에게 쓰는 호칭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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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첨부 조회 추천
20 아가씨, 도련님 [8] 오빠 2007-01-02   3375 0
19 장인, 장모가 사위에게/ 시부, 시모가 며느리에게 [8] 세상참 2007-01-02   3467 0
18 며느리하고 합의 했어요 [1] 은하 2007-01-02   2634 0
17 나이 많은 막내 사위는 어떻게? [1] 나이 많은 .. 2007-01-02   2791 0
16 가족끼리 서로 존중하는 호칭이 정착되어야... 호칭 2007-01-02   2605 0
15 '시댁' '본가'란 말부터 바꿔야지요.. [6] 김유진 2007-01-02   3995 0
14 친정쪽 호칭에 대한 불만 [3] 불만 많은 .. 2007-01-02   2826 0
13 신랑 누나의 남편을 뭐라고 하나요? [1] 노지혜 2007-01-02   4495 0
12 돈두 울집이 훨 많은데 울집은 왜 시댁의 종인가.. [1] 벼리 2006-12-30   2643 0
11 도련님, 아가씨, 서방님 이런것들 대신할 호칭은? [2] 비엔나 2006-12-29   3916 0
10 나이 어린 시동생은 나 보고 "형수" 나는 시동생보고 도련"님" [3] 효니 2006-12-28   3916 0
9 신랑의 형수(나보다 세살 어린 )에게 형도 아닌 "형님"해야 한다니.. [4] 까미 2006-12-28   3083 0
8 그넘의 아!가!씨! [1] 소리쳐 2006-12-27   2578 0
7 그녀석과 나 [4] 신혜정 2006-12-27   2800 0
6 그냥 '형'이라 부르면 안되겠니? 물럿거랏감.. 2006-12-26   2700 0
5 형수님이 싫다 [2] 희야 2006-12-23   2960 0
4 새언니? 올케? [5] 떠돌이 2006-12-23   3647 0
3 [한겨레 2050여성살이] “시동생·시누이에 반말쓰자”(펌) [6] 미나리 2006-12-22   4480 0
2 아예 부르지도 말까요? [3] 더미 2006-12-22   3486 0
1 결혼을 둘러싼 호칭들.. [3] behappy 2006-12-22   50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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